“제발 둘째 낳아라, 유전자 아까워” 서로를 가족처럼 응원하는 미모의 절친 여배우, 외출룩

배우 한혜진이 절친 박탐희와 함께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응원해 언니·· 정말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과 박탐희는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럭셔리한 한혜진 vs. 우아한 박탐희, 두 사람의 ‘찰떡 스타일링’

한혜진과 박탐희는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사진=한혜진 SNS
한혜진과 박탐희는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은 블랙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패딩을 선택했다. 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은 블랙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패딩을 선택했다. 사진=한혜진 SNS
박탐희는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롱 베스트 원피스를 선택했다. 사진=박탐희 SNS
박탐희는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롱 베스트 원피스를 선택했다. 사진=박탐희 SNS

한혜진은 블랙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패딩을 선택했다. 허리 벨트 디테일을 활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롱 스커트와 플랫폼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살렸다. 고급스러운 블랙 숄더백까지 더해지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함께한 박탐희는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롱 베스트 원피스를 선택했다. 블랙 이너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 감각이 돋보이며, 팬들은 “언니들 너무 멋져요!”, “한혜진 스타일 진짜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탐희, 한혜진에게 ‘둘째 권유’ 깜짝 발언?

한편, 박탐희는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혜진에게 둘째를 권유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둘째 모임에서 맏언니가 아닌 경우가 많다.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 한둘은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전자가 너무 아깝다. 제발 한 명만 더 낳아라. 소원이다”라고 말하며 한혜진을 설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을 출산했다.

한혜진과 박탐희는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함께하는 순간마다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 공개는 두 사람의 패션 센스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두 배우의 앞으로의 행보와 더 많은 스타일링이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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