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바비’ 홍지윤, 새해에도 굳건한 인기…K탑스타 1위

‘트롯바비’ 홍지윤이 새해에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집계된 31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에 올랐다.

홍지윤은 이번 투표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1위 자리에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2위에는 김의영이 차지했으며, 3위는 은가은이 이름을 올렸다.

‘트롯바비’ 홍지윤이 새해에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K탑스타
‘트롯바비’ 홍지윤이 새해에도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K탑스타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실력과 스타성을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미모에 반대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춘 홍지윤은 최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축하무대로 ‘분내음’을 선보이며 ‘상큼 에너지’를 발산,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 투표는 3일부터 오는 9일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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