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베복 14세 합류→X맨 소녀장사, 김종국도 반한 그녀

배우 윤은혜가 슬림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윤은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운동 좀 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블랙 크롭톱과 루즈한 실크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체크무늬 가디건을 걸쳐 무심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미니백과 스포티한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설명

윤은혜는 가녀린 체구에 비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턱선으로 특유의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햇살을 맞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깊은 분위기와 함께 우아함이 묻어났다. 앞서 갈비뼈가 도드라진 사진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사진 역시 남다른 비주얼과 스타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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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X맨 시절 생각 안 나네”, “김종국도 반한 이유가 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윤은혜  SNS
사진 = 윤은혜 SNS

한편, 윤은혜는 14세라는 어린 나이에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SBS ‘X맨을 찾아라’에서 ‘소녀장사’로 활약하며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형성,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MC로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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