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 사랑의열매 토크쇼 <기부는 과학이다> MC 메이크업 후 내 곱슬머리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차분한 스트레이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던 그가, 러블리한 곱슬머리 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채시라는 핑크 컬러 니트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로퍼를 더해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며, 특유의 우아함 속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진 곱슬머리 스타일이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팬들은 “진짜 56세 맞나요?”, “채시라는 시간이 멈춘 듯”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1968년생으로 56세인 채시라는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200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