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서 한방에? 정준하 11 子, 아이돌 될 운명이었네”

방송인 정준하의 아들 로하가 아이돌급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정준하는 절친한 후배 송진우와 함께 첫 아들 출산을 앞둔 심형탁을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하의 11세 아들 로하의 모습이 공개되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로하를 보자마자 “어머, 예뻐라!”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출연진들은 “아이돌 준비해도 되겠다”, “연예인 해도 될 비주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으며,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화면에 녹아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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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준하는 “로하는 하와이에서 신혼여행 가서 한 방에 생긴 아이”라며 특별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 “아들 이름 ‘로하’도 ‘알로하’에서 따온 거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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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준하는 “올해 둘째에 도전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첫째가 태어나던 순간을 회상하며 “아기가 태어나면 탯줄을 자르는 순간이 있지 않나. 난 너무 보고 싶었지만, 아기가 나오자마자 바로 보지 않았다. 먼저 아내가 고생했다고 손을 꼭 잡아줬다”고 전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준하 아들, 연예계 데뷔해야 할 듯”, “부모님 DNA 그대로 물려받았네”, “훈훈한 분위기가 아이돌 느낌 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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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준하는 아들 로하와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돌급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11세 로하가 앞으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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