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출산 후 몸매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둥이 임신으로 25kg 가까이 살이 쪘었는데요~ 출산 후 15kg 정도 빠졌지만 1년 넘도록 정체기였다가 요즘 조금씩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핑크 플라워 튜브탑 드레스로 ‘청순+로맨틱’ 무드
공현주는 핑크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튜브탑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프숄더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그녀의 가녀린 어깨선을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공현주는 부드러운 컬이 더해진 레이어드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풍성한 웨이브가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어우러진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쌍둥이 엄마의 일상, 그리고 변화
한편, 공현주는 2019년 1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6월 이란성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출산 후 몸매 변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함께 육아 중에도 자신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