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 사랑이 동생 ‘둘째 키키’에 빠졌다! 야노시호 반응 어떨까?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두바이에서 원숭이 ‘키키’와 다시 만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폭발적인 관심에 팬들은 “야노시호 반응이 궁금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아조씨의 찐자유 두바이 견문록 (100% 아조씨 셀프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추성훈은 홀로 두바이를 여행하며 키키와의 감격적인 재회를 가졌다.

두바이 초콜릿→지하철 여행…혼자 떠난 자유여행

두 번째 두바이 방문이라는 추성훈은 가장 먼저 쇼핑몰을 찾았다. 그는 “두바이에 오면 꼭 먹고 싶었다”며 초콜릿 매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며 “하나에 7만 원? 유튜브 아니면 절대 안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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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바이 지하철을 타고 이전에 방문했던 크레페 맛집을 다시 찾았다. 자유롭게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에서 유쾌한 ‘아조씨’의 여행 감성이 느껴졌다.

“기억할까?” 키키와 재회…뽀뽀까지 성공

다음 날, 추성훈은 “우리나라에서도 뉴스가 됐던 그 친구를 만나러 왔다”며 원숭이 키키를 찾아갔다. 그는 “일주일 전에 만났는데 나를 기억할까?”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키키는 반갑게 맞이하며 수박 주스를 받아먹었다.

특히 추성훈은 “내 목표는 키키와 뽀뽀하는 거”라며 재회의 순간을 기다렸고, 결국 뽀뽀에 성공하자 “너무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앞으로 두바이에 올 때마다 무조건 키키를 만나러 오겠다”며 키키와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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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반응 “야노시호 반응 궁금해”

추성훈의 무한 애정 표현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야노시호 반응 어떨까? 사랑이 질투할 듯”, “둘째 얘기는 안 되는데, 키키는 괜찮은 건가?”, “야노시호가 나서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관심을 보였다.

특히 사랑이가 동생을 원해도 쉽게 허락하지 않던 추성훈이 키키에게는 이토록 애정을 쏟는 모습이 대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추성훈’
사진 = 유튜브 ‘추성훈’

추성훈은 영상 말미에 “앞으로도 두바이에 오면 무조건 키키를 보러 오겠다”며 키키와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그의 남다른 애정이 야노시호와 사랑이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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