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아홉, 데뷔 앞두고 ‘최고의 루키’ 등극…K탑스타 1위

‘유니버스 리그’ 아홉(AHOF)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2025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집계된 32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아홉은 높은 투표율을 자랑하며 1위 자리에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폴라릭스가 차지했으며, 3위는 아크가 이름을 올렸다.

‘유니버스 리그’ 아홉(AHOF)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2025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사진=K탑스타
‘유니버스 리그’ 아홉(AHOF)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2025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사진=K탑스타

아홉(AHOF)은 지난달 24일 막 내린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최종화에서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가 데뷔조에 오르면서 글로벌 보이그룹 아홉(AHOF)으로 확정됐다.

그룹명은 명예의 전당을 의미하는 ‘Hall Of Fame(홀 오브 페임)’을 차용해 완성했다. 아홉(AHOF)은 ‘All-time Hall Of Famer(올-타임 홀 오브 페이머)’의 약자로,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멤버들의 당찬 포부를 담아냈다.

아홉(AHOF)은 결성과 동시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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