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10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귀여운 연이가 커피를 내려주는 곳, 그 집의 베지랑 나의 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반려견들과 함께 한적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블랙 터틀넥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했지만, 진주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공효진 특유의 내추럴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최근 공효진은 500억 대작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이브 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공룡(이민호 분)과 베드신까지 감행하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었지만, 시청률은 기대에 못 미쳐 아쉬움을 사고 있다.
공효진은 촬영장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재충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속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의 공효진의 모습에 팬들은 “언제나 힙하다”, “강아지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들에게 물어봐는 지구와 우주정거장을 오가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공효진과 이민호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