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아이돌 생활 “껌”… 사쿠라 ‘산부인과 의사 꿈꿨다’(아는 외고)

JTBC 새 예능 ‘아는 외고’에서 르세라핌 사쿠라와 (여자)아이들 민니가 반전 학창 시절을 공개했다.

11일 첫 방송된 ‘아는 외고’에서는 글로벌 스타들이 모여 각국의 학창 시절을 공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사쿠라는 “원래 꿈이 산부인과 의사였다”는 깜짝 고백을 전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 스토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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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찬물 샤워 학창 시절… 한국 숙소 생활은 ‘껌’”

한편, 민니는 태국에서의 혹독한 기숙사 생활을 털어놓았다.

“학창 시절,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서 찬물로 샤워를 해야 했다.”

“그때와 비교하면, 한국에서의 아이돌 숙소 생활은 정말 껌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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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은 민니의 고백에 충격을 받으며, 그의 강한 적응력을 새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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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각국의 학창 시절 문화 ‘거리두기’와 ‘비쥬’ 등을 소개하며 서로의 배경을 이해하는 과정이 펼쳐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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