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대표 걸그룹 ‘막내’였는데 어느덧 ‘40살’ 된 여배우, 외출룩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카멜 컬러의 맥시 롱코트와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윤은혜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윤은혜 SNS
윤은혜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윤은혜 SNS
윤은혜는 카멜 컬러의 맥시 롱코트와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윤은혜 SNS
윤은혜는 카멜 컬러의 맥시 롱코트와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윤은혜 SNS
윤은혜는 골드 포인트 이어링과 블랙 가죽백을 더해 럭셔리한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사진=윤은혜 SNS
윤은혜는 골드 포인트 이어링과 블랙 가죽백을 더해 럭셔리한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사진=윤은혜 SNS

여기에 골드 포인트 이어링과 블랙 가죽백을 더해 럭셔리한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블랙 스타킹과 메리제인 슈즈를 더한 스타일링은 그녀만의 모던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우아하게 만들어, 겨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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