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파리로 떠나는 ‘레트로 여신’! 스웨이드 재킷+와이드 데님 완벽 출국룩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파리로 출국했다.

14일 오전, 김세정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새 캠페인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올리브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과 플레어 실루엣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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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질감의 스웨이드 재킷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데님 팬츠가 레트로 감성을 자아내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르 로조’ 버킷백 & 미니멀한 액세서리 포인트

이날 김세정이 착용한 가방은 그녀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롱샴의 ‘르 로조(Le Roseau)’ 버킷백으로, 대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뱀부 토글 장식이 돋보인다. 블랙 컬러의 라운드 쉐입 디자인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100% 천연 소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미니멀한 실버 주얼리와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김세정. 그녀의 공항패션은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앰버서더 역할 톡톡히… 롱샴과의 완벽한 조화

이번 공항패션은 김세정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롱샴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더욱 빛나게 했다. 재킷부터 가방, 데님까지 그녀가 착용한 모든 아이템이 롱샴 제품으로 알려지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세정, 글로벌 행보 본격화… 파리에서 어떤 모습 보여줄까?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를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파리 방문을 통해 그녀가 선보일 롱샴의 새로운 캠페인과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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