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두아이 엄마 맞아? ‘출산 1년’ 됐다곤 믿기지않는 40대 초동안 미니스커트룩

배우 이민정이 세련된 도회적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미니스커트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언밸런스한 슬릿 스커트는 그녀의 슬림한 기럭지를 강조하며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이민정이 세련된 도회적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이 세련된 도회적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언밸런스한 슬릿 스커트는 그녀의 슬림한 기럭지를 강조하며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언밸런스한 슬릿 스커트는 그녀의 슬림한 기럭지를 강조하며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클래식한 블레이저를 걸쳐 우아함을 배가시켰고, 심플한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클래식한 블레이저를 걸쳐 우아함을 배가시켰고, 심플한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사진=이민정 SNS

여기에 클래식한 블레이저를 걸쳐 우아함을 배가시켰고, 심플한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를 선택하며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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