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어깨+쇄골 노출, 오프숄더 패션에 쑥스러운 아이돌’ [틀린그림찾기]

트와이스 다현이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에 쑥스러워 했습니다.

다현이 지난 2월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다현은 어깨와 쇄골이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재킷과 미니 스커트의 투피스 셋업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프숄더 패션에 쑥스러워하는 다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다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사진 왼쪽 위 ‘그’입니다.

두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세 번째, 재킷 소매 단추입니다.

네 번째, 힐의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아래 포지션 테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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