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아이슬란드로 훌쩍! 온천에 뛰어든 ‘177cm 파워모델’ 휴가패션

모델 한혜진이 아이슬란드의 거친 자연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슬란드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광활한 스코가포스 폭포 앞에서 강렬한 레드 패딩을 입고 한겨울 감성을 완벽하게 살렸으며, 검은 모래 해변에서는 세련된 화이트 패딩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윈터 룩을 완성했다.

한혜진이 아이슬란드의 거친 자연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이 아이슬란드의 거친 자연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은  광활한 스코가포스 폭포 앞에서 강렬한 레드 패딩을 입고 한겨울 감성을 완벽하게 살렸다.사진=한헤진SNS
한혜진은 광활한 스코가포스 폭포 앞에서 강렬한 레드 패딩을 입고 한겨울 감성을 완벽하게 살렸다.사진=한헤진SNS
아이슬란드의 극한 환경에서도 한혜진은 방한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한혜진 SNS
아이슬란드의 극한 환경에서도 한혜진은 방한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한혜진 SNS
아이슬란드 대표 온천 블루라군에서는 여유롭게 따뜻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여행의 감성을 전했다.사진=한혜진 SNS
아이슬란드 대표 온천 블루라군에서는 여유롭게 따뜻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여행의 감성을 전했다.사진=한혜진 SNS

빙하 위에서는 헬멧과 방한복을 갖춰 입고 모험가의 면모를 뽐냈으며, 아이슬란드 대표 온천 블루라군에서는 여유롭게 따뜻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여행의 감성을 전했다.

모델다운 감각, 스타일+실용성 다 잡았다

아이슬란드의 극한 환경에서도 한혜진은 방한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여기서도 런웨이네”, “역시 한혜진, 스타일링 미쳤다”, “아이슬란드 가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LG U+ 모바일TV 예능 ‘내편하자4’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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