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튜디오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이나영과 함께한 25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나영, 클래식과 감각의 조화…아프리카 무드 담은 럭셔리 룩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Out of Africa”로,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여행에서 느끼는 여유와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나영은 트위드 재킷, 스팽글 자수 롱스커트, 스카프 스타일링 등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화사한 봄 패션을 제안한다.
대자연 속 빛난 ‘이나영 스타일’…트렌디한 감각 돋보여
이나영은 컬렉션 속 다양한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럭셔리 무드를 연출했다. 깔끔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지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나영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세련된 화보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나영은 꾸준한 화보 활동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검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