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생 맞아?” 황신혜, 에스파 뺨치는 힙한 일상룩..카고팬츠+레더 재킷 놀라워!

배우 황신혜가 변함없는 스타일링 감각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21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힙한 감성 폭발… 블랙 레더+카고 팬츠 매치

황신혜가 변함없는 스타일링 감각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가 변함없는 스타일링 감각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니트 비니와 볼드한 선글라스를 더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살렸으며, 체인 벨트와 브라운 퍼 핸드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니트 비니와 볼드한 선글라스를 더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살렸으며, 체인 벨트와 브라운 퍼 핸드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블랙 레더 재킷에 올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블랙 레더 재킷에 올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황신혜 SNS

이날 황신혜는 블랙 레더 재킷에 올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루즈한 핏의 베이지 카고 팬츠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니트 비니와 볼드한 선글라스를 더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살렸으며, 체인 벨트와 브라운 퍼 핸드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역시 황신혜, 클래스를 입다” 팬들 감탄

사진을 본 팬들은 “어쩜 나이보다 20년은 젊어 보이냐”, “시크함의 끝판왕”, “역시 황신혜,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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