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울었다” 야노시호, 남프랑스 감성 집+레몬 롱 드레스… 이젠 웃는다

모델 야노시호가 남프랑스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랜드 협업 소식을 전하며 감각적인 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레몬 패턴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시호가 남프랑스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가 남프랑스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레몬 패턴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레몬 패턴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같은 패턴의 숄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같은 패턴의 숄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사진=야노시호 SNS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 위에 상큼한 레몬 프린트가 더해져 마치 남프랑스나 남이탈리아 휴양지에서 휴식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같은 패턴의 숄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고, 가벼운 PVC 소재의 화이트 핸드백으로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명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이 자신의 허락 없이 집을 공개한 일화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는 굉장히 슬펐고, 감정이 안 좋았다. 사실 많이 울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추성훈 역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많았다. 지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변화를 전했다.

야노시호는 모델 활동과 함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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