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간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새로운 꽃밭’이 공식으로 공개됐다.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5일 이수만의 새로운 아이돌 A2O 루키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수만이 새롭게 준비하는 아이돌과 관련해서 여전히 베일에 쌓여있는 가운데, 공식적으로 공개한 다섯 연습생들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쓰지에, 천위, 취창, 가쿠, 타이의 모습에서 이수만이 꿈꾸는 잘파팝(Zalpha Pop)의 미래를 읽을 수 있다. 잘파는 Z세대와 알파 세대를 합친 신조어로, 여기에 팝을 더해 기존 K팝과는 다른 새로운 길을 개척하겠다는 이수만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와 관련해 에스콰이어는 “이들의 순수하고 빛나는 에너지를 통해 아직 데뷔를 앞둔 또 다른 A2O 루키즈들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A2O 루키즈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과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