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MUSE’, 美 빌보드 메인차트 또 역주행...순위 23계단 상승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다시 역주행했다.

2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1일 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발매된 지민의 솔로 2집 ‘MUSE’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지난주보다 무려 23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109위에 안착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에서도 순위가 상승해 정상을 재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MUSE’의 타이틀곡 ‘Who’는 메인 송차트 ‘핫 100’ 44위를 차지했고,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27위와 28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다시 역주행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다시 역주행했다.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지난 2023년 7월 공개됐음에도 ‘글로벌(미국 제외)’ 83위, ‘글로벌 200’ 134위에 랭크되며 굳건히 순위권을 지켰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진의 솔로 앨범 ‘Happy’는 ‘월드 앨범’(19위)에서 14주 째 붙박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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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단체 작품도 장기 흥행 중이다.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월드 앨범’(6위)에 141주 째 이름을 올리며 변함없는 기세를 자랑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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