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핸드폰 촬영 맞아? 그냥 서있기만 해도 영화같은 ‘90년대 미인’ 가죽 블레이저룩

배우 김희선이 클래식한 올드카에 걸터앉아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블랙 가죽 블레이저에 매끈한 슬림핏 팬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날렵한 실루엣의 스틸레토 힐을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김희선이 클래식한 올드카에 걸터앉아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클래식한 올드카에 걸터앉아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김희선 SNS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생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은 그의 세련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김희선 SNS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생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은 그의 세련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김희선 SNS

특히 시크한 눈빛과 함께 연출된 포즈가 마치 누아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생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은 그의 세련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공중전화 부스에서 신문을 들고 통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빈티지한 감성 속에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뿜어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MBC 드라마 ‘우리, 집’과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 열연을 펼쳤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스타일과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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