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3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그는 오버핏 블랙 니트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와이드한 연청 데님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니트에 새겨진 로고 포인트가 힙한 스트릿 감성을 더하며 트렌디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단발과 가벼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무심한 듯한 시크함을 자아냈다.
빛바랜 조명 아래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임수향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 비율 실화?” “패션 센스 대박”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임수향은 오는 4월 방송되는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예능 남극의 셰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혹독한 남극 환경에서 월동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사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수호, 채종협과 함께 출연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임수향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