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3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그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릿 감성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빈티지한 반다나와 스포티한 선글라스를 활용해 개성을 살렸으며,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봄버 재킷과 빅 선글라스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MZ세대도 도전하기 쉽지 않은 ‘Y2K 힙합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팬들은 “스타일이 너무 힙하다”, “패션 아이콘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과거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 열애 중이다. 패션과 사랑, 건강까지 모든 면에서 강인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