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로맨틱한 휴양지 감성을 뽐냈다.
1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핑크 컬러의 슬립 원피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몸매를 강조하는 핏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과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고, 라탄 소재의 버킷햇을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까지 완성했다.
화이트 스트랩 샌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그는 자연광 아래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휴양지 여신’ 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름다운 풍경 속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뽐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