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돌싱 일상 최초 공개…두 아이와 놀아주는 남자 정체는?(솔로라서)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은 ‘솔로언니’로 첫 등장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46억 단독주택’으로 알려진 ‘정음 하우스’와 두 아들과의 생활을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캡처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캡처

“왕식이 강식이 엄마 황정음입니다” 소개한 그는, 두 아들에 대해 “제 보물 1호는 아이들이다. 너무 예쁘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하여 두 아들을 낳았지만,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 현재 그는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황정음은  ‘46억 단독주택’으로 알려진 ‘정음 하우스’와 두 아들과의 생활을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캡처
황정음은 ‘46억 단독주택’으로 알려진 ‘정음 하우스’와 두 아들과의 생활을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캡처

방송 중 ‘슈퍼맨 등장’이라는 자막과 함께 한 남성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아무래도 아빠가 아들 둘과 놀아주고 해주는 게 최고죠”라고 언급했다.

이는 아이들의 아버지 또는 남성 친구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추측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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