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리사야?” 악어 드레스 쌍둥이 등장! ‘리사X제시카 알바’

블랙핑크 리사가 제97회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 애프터파티에서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두 사람은 블랙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함께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사는 악어 가죽 텍스처의 구조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반면, 제시카 알바 역시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 비슷한 스타일링과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악어 드레스 쌍둥이”처럼 보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헐리우드도 헷갈린 비주얼… 리사X제시카 알바, 투샷이 이렇게 완벽할 일?

사진 속 리사와 제시카 알바는 마치 한 팀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와 우아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 그리고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둘의 조합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설명

SNS에는 “둘이 너무 닮아서 누가 리사인지 순간 헷갈렸다”, “악어 드레스 맞춘 거야? 쌍둥이 느낌 난다!”, “리사, 할리우드에서도 비주얼 존재감 확실하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리사, 직접 밝힌 오스카 소감 “잊을 수 없는 밤”

그녀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오스카 참석이었는데 정말 믿을 수 없는 경험이었어요. 이렇게 많은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이 잊을 수 없는 밤을 선물해 준 @theacademy 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유했다.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오스카 애프터파티에 참석한 리사는 헐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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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오스카에서도 글로벌 인맥 과시! 메간 디 스탤리언과도 한 컷

리사는 이날 오스카 애프터파티에서 래퍼 메간 디 스탤리언과도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리사는 트렌디한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과 함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리사는 이번 오스카 시상식에서 007 시리즈를 위한 헌정 공연 무대에 올라, ‘Live and Let Die’를 열창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스카에서 공연을 펼친 만큼,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은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사진 =  리사  SNS
사진 = 리사 SNS

할리우드도 반한 리사의 비주얼과 존재감… 다음 행보는?

패션, 음악,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리사. 이번 오스카 애프터파티에서도 헐리우드 셀럽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과연 리사는 다음엔 어떤 패션과 무대로 우리를 놀라게 할까?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K-POP 퀸, 리사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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