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집순이 끝판왕” 초호화 자택 공개… “필라테스까지 집에서”

배우 이민영이 넓고 깔끔한 자택을 공개하며 ‘집순이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이민영이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솔로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자신을 “솔로 기간을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라며 극내향형 성향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민영은 “새로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집순이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잘 없고, 혼자가 더 자연스럽다. 누군가와 함께 살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마음은 항상 열려 있다. 왕자님이 저한테 뚝 떨어져야 하는데”라며 연애에 대한 가능성을 닫지는 않았다.

사진설명

집 밖에 나갈 일 없는 완벽한 자택 공개… 필라테스 기구까지 완비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의 자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은 넓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 한켠에는 필라테스 기구까지 설치되어 있어 “집에서도 운동을 해결하는 철저한 집순이”라는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설명

또한 대형 식탁과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혼자 사는 집임에도 완벽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민영은 “집에서도 바로 분리수거가 가능해서 자주 나갈 일이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MC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돈을 벌었기 때문에 분리수거하러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집에서 사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설명

솔로 이유? “집이 너무 좋아… 새로운 사람 필요 없어”

이민영은 솔로 생활에 대해 “집에 있는 게 너무 좋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현재의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이 정도면 집이 너무 좋아서 솔로가 아닐까?”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독보적인 라이프 스타일과 솔로 라이프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