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민낯에도 힙했다’… 54세 맞아? 자유로운 일상 공개

배우 고현정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5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동생과 대낮에 짧게 데이트했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륨감을 살린 자연스러운 롱헤어 스타일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고현정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오버핏 데님 재킷과 빈티지한 트레이닝 팬츠, 롱부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릿 룩을 완성했다.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오버핏 데님 재킷과 빈티지한 트레이닝 팬츠, 롱부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릿 룩을 완성했다.사진=고현정 SNS

특히 그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오버핏 데님 재킷과 빈티지한 트레이닝 팬츠, 롱부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릿 룩을 완성했다. 짙은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하며,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배경을 살펴보면, 노란색 간판이 자리한 도심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고현정은 따뜻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과거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여인이, 출소 후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이 벌어지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강렬한 역할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54세에도 세월을 잊은 듯한 힙한 스타일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뽐낸 고현정.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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