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키위 억양 되찾아’… LA 거리서 힙한 매력 발산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키위 억양을 되찾으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라디오 DJ와 반가운 포옹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는 그녀가 ‘Ruby’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모션 일정의 일환으로 보인다.

제니는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롱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그녀만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롱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그녀만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사진=제니 SNS

제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제니 sns
제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제니 sns
‘Ruby’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모션 일정의 일환으로 보인다.사진=제니 sns
‘Ruby’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모션 일정의 일환으로 보인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라디오 DJ와 반가운 포옹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라디오 DJ와 반가운 포옹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제니 sns

특히, LA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제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버사이즈의 회색 롱슬리브 티셔츠에 블랙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롱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그녀만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속 배경은 LA 특유의 따뜻한 날씨와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로, 제니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한층 부각시킨다. 바람을 맞으며 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제니는 ‘Ruby’ 발매를 기념해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한다. 오는 6~7일 LA 피콕 극장을 시작으로, 10일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제니의 첫 정규앨범 ‘Ruby’는 오는 7일 0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Like JENNIE’의 뮤직비디오는 같은 날 오후 2시에 공개된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제니의 이번 행보가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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