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지우고 이병헌 원톱 돌파…‘승부’ 수 통할까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유아인 지운 ‘승부’, 이병헌이 그린 ‘레전드’

7일 오전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형주 감독이 참석한다.

7일 오전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7일 오전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극중 대한민국 바둑 레전드 조훈현으로 완벽 변신한 이병헌은 2023년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극장가의 승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타공인 연기력의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가 연기의 한 수를 선보인다.

또한 ‘승부’는 ‘보안관’의 김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공작’ ‘검사외전’ 등을 제작한 영화사월광이 만든 작품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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