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겸 방송인 최은경이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8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빈티지한 네이비 스웻셔츠와 크림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오렌지 컬러의 볼캡을 더해 스포티한 포인트를 살리며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옐로 펄 장식 백이 돋보이며, 심플한 진주 목걸이와 우드톤 손목시계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 완벽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최은경 스타일 센스 진짜 남다르다”, “이런 믹스매치 감각 배우고 싶다”, “세련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최은경은 3살 연상의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말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를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