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 대구에서 ‘꿀 떨어지는’ 커플 여행…후디 시밀러룩까지 완벽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에서의 여행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후디 시밀러룩을 완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인표는 회색 후드 티셔츠에 블랙 백팩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꾸안꾸 감성을 연출했고, 신애라는 브라운 후드 니트 집업과 캐주얼한 안경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길거리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카페에서는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네티즌들은 “진짜 천생연분”, “이 부부 볼 때마다 따뜻해진다”, “후디 시밀러룩까지 완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한편,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공개 입양한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가족의 따뜻한 일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신애라와 차인표가 다정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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