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이 왜이래” 178cm 믿기지않는 마네킹 비율, 발레로 가꾼 우아한 모델 레오타드룩

모델 아이린이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핑크 컬러의 레오타드와 화이트 니삭스를 매치해 발레리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린이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아이린 SNS
아이린이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아이린 SNS
아이린은 핑크 컬러의 레오타드와 화이트 니삭스를 매치해 발레리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아이린 SNS
아이린은 핑크 컬러의 레오타드와 화이트 니삭스를 매치해 발레리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아이린 SNS
슬림한 핏의 골지 원단 레오타드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며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살려줬다.사진=아이린 SNS
슬림한 핏의 골지 원단 레오타드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며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살려줬다.사진=아이린 SNS

슬림한 핏의 골지 원단 레오타드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며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살려줬다.

여기에 화이트 헤드밴드를 더해 클래식한 발레 감성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그녀의 세련된 이미지와 만나 더욱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또한 자연스러운 민낯에도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분위기가 오히려 더욱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켰다. 아이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절제된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린은 2021년부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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