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트렌치 하나로 파리 장악! 한쪽 다리 드러낸 ‘절제된 시크美’ 트렌치코트룩

배우 김서형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파리를 압도했다.

11일,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nter 25 collection @balenciaga 위트있는 컬러로 선명한 겨울이 한층 부각되는 다양한 겨울왕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한 롱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의 정점을 찍었다.

김서형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파리를 압도했다.사진=김서형 SNS
김서형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파리를 압도했다.사진=김서형 SNS
김서형은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한 롱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의 정점을 찍었다.사진=김서형 SNS
김서형은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한 롱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의 정점을 찍었다.사진=김서형 SNS
어깨를 감싸는 구조적인 실루엣이 강렬함을 더했고, 한쪽 트임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한 각선미를 강조했다.사진=김서형 SNS
어깨를 감싸는 구조적인 실루엣이 강렬함을 더했고, 한쪽 트임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한 각선미를 강조했다.사진=김서형 SNS

어깨를 감싸는 구조적인 실루엣이 강렬함을 더했고, 한쪽 트임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힐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였다. 특히 심플한 올 블랙 이너 스타일링과 실크 스카프를 활용한 백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세련된 패션 센스는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런웨이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뽐내며 패션계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김서형은 종영한 ‘SKY 캐슬’(2019)에서 김주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영화 ‘도그데이즈’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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