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이런 변화?” 손예진, 탄탄 등근육+자기관리 끝판왕 선언

배우 손예진이 6개월 만에 확연히 달라진 등근육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의 정점을 찍었다.

12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6개월 전과 비교해 한층 더 탄탄하고 단단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해 9월 9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다소 가녀린 등이 눈에 띄었지만, 6개월이 흐른 현재는 어깨부터 등 전체에 걸쳐 또렷하게 자리 잡은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이 6개월 만에 확연히 달라진 등근육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의 정점을 찍었다.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이 6개월 만에 확연히 달라진 등근육을 공개하며 완벽한 자기관리의 정점을 찍었다.사진=손예진 SNS
6개월이 흐른 현재는 어깨부터 등 전체에 걸쳐 또렷하게 자리 잡은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손예진 SNS
6개월이 흐른 현재는 어깨부터 등 전체에 걸쳐 또렷하게 자리 잡은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예진 SNS

특히, 등 중심부와 광배근이 확연히 잡힌 모습은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를 증명했다.

이번 사진에서 손예진은 화이트 컬러의 크로스 스트랩 스포츠 브라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세련된 운동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기구를 활용한 광배근 및 삼각근 운동을 통해 힘을 기르는 모습은 단순한 유지가 아닌 체계적인 피트니스 루틴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예진은 사진과 함께 “I’m ready for shooting(난 촬영 준비 완료)”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다가올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녀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 없다’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으로, 손예진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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