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방송 전부터 완벽 비율… ‘셀린느 재킷 휙!’ 168cm도 작아 보이는 기럭지

배우 윤은혜가 압도적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녹화 전? 후? 언제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넓은 창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블랙 포인트의 셀린느 티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스틸레토 힐을 더해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배우 윤은혜가 압도적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배우 윤은혜가 압도적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또 다른 컷에서는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과감하게 휙 던지는 포즈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작은 얼굴과 길게 뻗은 하체 비율이 돋보이며, 168cm의 키마저 작아 보이게 만드는 압도적인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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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은혜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과거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고백하며, 15년간 함께한 매니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불면증으로 힘들었던 시절, 매니저가 월급을 털어 고급 매트리스를 사주며 걱정해줬던 일화를 공개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여전히 세련된 패션 감각과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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