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Out’=드래곤포니 이야기 담아…불안한 청춘 응원하고 싶었다”[MK★현장]

밴드 드래곤포니가 두 번째 EP ‘Not Out’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드래곤포니의 두 번째 EP ‘Not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드래곤포니는 “감사하게도 첫 앨범부터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이번 앨범에는 더 자신감을 가지고 더 달려보자는 의지를 담아서 앨범을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밴드 드래곤포니가 두 번째 EP ‘Not Out’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안테나
밴드 드래곤포니가 두 번째 EP ‘Not Out’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안테나

‘Not Out’은 드래곤포니가 첫 번째 EP ‘POP UP(팝업)’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EP다. 드래곤포니의 자전적 서사이자 불완전한 청춘의 단면이 각 트랙에 녹아있다.

이에 대해 드래곤포니는 “이번 앨범에는 특히 저희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저희처럼 불안한 청춘의 시기를 지나가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현실에서 실패하더라도 이겨내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드래곤포니의 두 번째 EP ‘Not Out’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창천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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