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핑클 출신 이진이 절친 옥주현의 45번째 생일을 뉴욕에서 축하했다.
이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울옥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생일이 하루 차이 나는 동갑내기로, 옥주현이 1980년 3월 20일, 이진이 3월 21일 태어나 오랜 시간 특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속 이진은 결점 없는 피부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톤의 니트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반려견과 교감하는 모습이 따뜻함을 더했다. 영상 통화 화면 속 옥주현 역시 편안한 그레이 후드티와 네이비 컬러 네일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진은 1998년 핑클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현재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반려견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