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子 해병대 보내고 떠난 방콕… 하트복근 터진 수영장 비치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비치 타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히히 방콕시내쪽은 진짜 오랜만에 오는데 룸피니공원뷰 최고 센트럴퐉 아니규 방트럴퐉 ㅋ”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민트빛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한 웃음을 지었다.

최은경이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비치 타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이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비치 타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최은경 SNS
핑크색 쇼핑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최은경 SNS
핑크색 쇼핑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은 민트빛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한 웃음을 지었다.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은 민트빛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한 웃음을 지었다.사진=최은경 SNS
크롭형 가디건을 매치한 투피스 스타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사진=최은경 SNS
크롭형 가디건을 매치한 투피스 스타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사진=최은경 SNS

핑크색 쇼핑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하트 모양처럼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형 가디건을 매치한 투피스 스타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진주 귀걸이와 볼캡, 시원한 보랏빛 칵테일까지 더해져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세련된 수영복 위에 가디건을 덧입은 리조트룩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최은경표 비치룩이었다.

한편, 최은경은 3살 연상의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말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 사실을 알리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현재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의 MC로 활약 중이다.

수영장 위 반짝이는 햇살만큼이나 빛나는 최은경의 에너지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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