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봄바람에 따릉이 출몰! 후디에 조거 꾸안꾸 종결템 친근감 100배 가죽 재킷룩

배우 소이현이 일상 속에서도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따릉이 여신’으로 떠올랐다.

소이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릉따릉~~~~~따릉이의계절….걍좋다~~~날씨만 좋아도 기부니가 조타요 그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자전거와 함께 봄날을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에서도 빛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소이현이 일상 속에서도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따릉이 여신’으로 떠올랐다.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일상 속에서도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따릉이 여신’으로 떠올랐다.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은 자전거와 함께 봄날을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에서도 빛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은 자전거와 함께 봄날을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에서도 빛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인교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인교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이현 SNS

이날 소이현은 오버핏 그레이 후디에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고, 여기에 블랙 가죽 재킷을 더해 시크함을 강조했다. 데일리 캐주얼에 감각적인 아우터 포인트를 더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또한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생기 넘치는 레드 립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자전거를 타는 활기찬 모습은 그녀만의 건강미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이번 룩은 봄나들이룩의 정석이라 할 만했다.

소이현의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자전거 일상은 ‘요즘 엄마’들의 워너비로도 손색없다. 무심한 듯 신경 쓴 듯한 그녀의 꾸안꾸 패션은 일상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자랑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하은 양(2015년생), 소은 양(2017년생)을 두고 있다. 부부는 다양한 예능과 SNS를 통해 가족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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