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K탑스타’ 1위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집계된 38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블랙핑크가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가 ‘K탑스타’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3위는 엔믹스가 차지했다.
솔로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멤버들은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여전한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제니가 지난 7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루비(Ruby)’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가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21~27일)에서 55위를 차지했으며, 래퍼 도이치(Doechii)가 협업한 ‘엑스트라L(ExtraL)’은 83위를 차지하며 해당 차트에 총 4주간 진입했다. 두아 리파가 피처링한 ‘핸들바(HANDLEBARS)’는 85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이 차트에 머물렀다.
로제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APT.)’가 이번 주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 16위를 차지했으며, 블랙핑크 다른 멤버 리사는 미국 래퍼 도자 캣(Doja Cat)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와 협업한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 69위를 차지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