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라키가 2025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라키는 지난 20일과 23일 도쿄,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일본 투어 ‘ROCK MY WORLD’(록 마이 월드)를 성료하며, 일본 내 인기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번 일본 투어는 라키의 컴백 이후 개최된 만큼, 신곡 ‘BA BA BYE’(바 바 바이) 무대가 선보여져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라키는 신곡 ‘BA BA BYE’를 소개하며, 관객의 관심을 모은 동시에, 유니크한 보컬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달궜다.
신곡 무대뿐 아니라 라키는 ‘We still love you’(위 스틸 러브 유), ‘날 찾아줘 (Find Me)’ 무대도 준비해 매력적인 보이스를 들려줬다. 춤선을 볼 수 있는 퍼포먼스 또한 잊지 않았다. 라키는 후반부에서 솔로 데뷔곡이었던 ‘Lucky Rocky’(럭키 라키)와 Jealousy’(젤러시) 무대를 연이어 펼치며, 와일드한 안무로 공연장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라키의 ‘팬사랑’도 남달랐다. 라키는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코너를 마련해 감동을 자아냈다. ‘라키의 가방 속이 궁금해!’ 코너에서 라키는 가방 속 애착 아이템들을 함께 확인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25 일본 투어 ‘ROCK MY WORLD’ 도쿄, 오사카 공연을 모두 마친 라키는 최근 4일 만에 신곡 ‘BA BA BYE’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뷰를 달성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보여준 바 있다. 올해 신곡 ‘BA BA BYE’ 컴백과 일본 투어까지 바쁜 활동을 보여준 라키의 다음 행보 역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