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최고의 아이돌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계된 39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에 올랐다.
엑소는 지난주에 이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제로베이스원은 2위에 머물렀다. 3위는 트레져가 이름을 올렸다.
2012년 4월 8일 데뷔한 그룹 엑소는 데뷔 14주년을 앞두고 있다. 엑소는 현재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은 물론이고,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자랑하며 ‘K팝 레전드’로 불리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