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비율의 여신 미모!’ 17살 아들 둔 44세 여배우, 하이틴 핑크 스포티룩

배우 오윤아가 하이틴 감성 가득한 스포티룩으로 또 한 번 ‘동안 종결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발랄한 핑크 아우터부터 귀여운 스마일 백, 니 삭스까지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은 마치 10대의 봄 소풍을 연상케 했다.

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백에서 팝업 해요~!! 귀여운 거 많아요~~ 금요일까지~ 너무나 애정하는 브랜드~~”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오윤아가 하이틴 감성 가득한 스포티룩으로 또 한 번 ‘동안 종결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오윤아 SNS
오윤아가 하이틴 감성 가득한 스포티룩으로 또 한 번 ‘동안 종결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오윤아 SNS
발랄한 핑크 아우터부터 귀여운 스마일 백, 니 삭스까지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은 마치 10대의 봄 소풍을 연상케 했다.사진=오윤아 SNS
발랄한 핑크 아우터부터 귀여운 스마일 백, 니 삭스까지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은 마치 10대의 봄 소풍을 연상케 했다.사진=오윤아 SNS
오윤아는 핑크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에 베이지 플리츠 쇼츠를 매치하며 경쾌한 봄 코디를 완성했다. 사진=오윤아 SNS
오윤아는 핑크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에 베이지 플리츠 쇼츠를 매치하며 경쾌한 봄 코디를 완성했다. 사진=오윤아 SNS

사진 속 오윤아는 핑크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에 베이지 플리츠 쇼츠를 매치하며 경쾌한 봄 코디를 완성했다. 바람막이 특유의 스포티한 무드가 그녀의 발랄한 매력을 더했고, 플리츠 쇼츠는 자연스럽게 동안 미모를 강조했다.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단연 액세서리였다. 귀여운 스마일 패치가 더해진 아이보리 크로스백은 룩에 유쾌함을 더했고, 블랙 니 삭스와 플랫 슈즈는 10대 소녀 감성을 연상케 했다. 전반적인 스타일링은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윤아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에서 완성됐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맑은 인상과 트렌디한 아이템 조합은 ‘하이틴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모습이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예지원, 이수경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MC로 활약하며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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