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김혜윤 지나, 변우석 1년 만에 글로벌 조각 미남 소환

배우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 1주년을 맞아 팬심을 저격하는 사진 3종 세트를 공개했다.

8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4월 8일 월요일 저녁 8:50 첫 방송”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컷들을 올렸다.

해당 날짜는 드라마 ‘선업튀’가 첫 방송을 탄 날로, 변우석은 1주년을 맞아 직접 ‘선재 모드’를 소환했다.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 1주년을 맞아 팬심을 저격하는 사진 3종 세트를 공개했다.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 1주년을 맞아 팬심을 저격하는 사진 3종 세트를 공개했다.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이 과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컷들을 올렸다.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이 과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컷들을 올렸다.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의 소년미와 성숙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반전 비주얼이 담겼다.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의 소년미와 성숙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반전 비주얼이 담겼다.사진=변우석 SNS
카멜 롱코트를 입고 두 팔을 들어 하트를 만든 뒷모습은, 변우석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사진=변우석 SNS
카멜 롱코트를 입고 두 팔을 들어 하트를 만든 뒷모습은, 변우석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사진=변우석 SNS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의 소년미와 성숙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반전 비주얼이 담겼다. 흰 티셔츠를 걷어붙인 채 팔근육을 살짝 드러낸 컷에서는 순수함과 건강함이 공존했고, 두 번째 사진 속 블랙 패딩에 얼굴을 묻은 포즈에서는 드라마 속 ‘선재’의 감성적인 면모가 느껴졌다.

마지막 사진은 팬들을 향한 하트 포즈 팬서비스 컷. 낙낙한 카멜 롱코트를 입고 두 팔을 들어 하트를 만든 뒷모습은, 변우석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선업튀’에서 김혜윤과의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는, 차기작으로 MBC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에 아이유와 함께 출연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김혜윤을 지나 아이유까지, 1년 만에 ‘글로벌 남주’ 반열에 오른 그의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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