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아무도 안 물었는데 해명부터? 장도연 저격에 양심 찔린 리액션

세븐틴 호시가 장도연의 농담 한마디에 진심 어린 해명을 쏟아내며 웃음을 안겼다.

1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서는 세븐틴 유닛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장도연은 “부석순 편에 호시 혼자 빠졌다. ‘핑계고’엔 자주 나가면서 여긴 안 나오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호시는 곧장 “그때 섬네일이 ‘보고 있나 호시’더라”며 스스로 해명을 시작했다.

호시가 장도연의 농담 한마디에 진심 어린 해명을 쏟아내며 웃음을 안겼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호시가 장도연의 농담 한마디에 진심 어린 해명을 쏟아내며 웃음을 안겼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세븐틴 유닛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세븐틴 유닛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두 사람의 현실 케미와 진심 어린 예능감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두 사람의 현실 케미와 진심 어린 예능감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2’

“진짜 스케줄이 있었다. 호시·우지 앨범 준비 중이었다”고 설명한 호시는, “꼭 세 명이 다 나올 필요는 없었고, 일부러 안 나온 게 아니다”라며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아무도 안 물었는데요?”라고 받아쳤고, 호시는 “너무 양심 찔려서”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장도연은 “그냥 언급해봤다. 또 나오려나 싶어서”라며 훈훈하게 정리했다.

한편 호시와 우지는 지난달 유닛으로 싱글 1집 ‘BEAM(빔)’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살롱드립2’를 통해 드러난 두 사람의 현실 케미와 진심 어린 예능감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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