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식구에서 네 식구로”… 박인비♥남기협, 150일 딸 연서 첫 공개

‘골프 여제’ 박인비가 둘째 딸 연서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인비·남기협 부부가 반가운 얼굴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박인비는 “세 식구에서 네 식구가 됐다”며 생후 150일 된 둘째 딸 연서를 공개해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다.

박인비가 둘째 딸 연서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사진=KBS2 ‘슈돌’
박인비가 둘째 딸 연서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사진=KBS2 ‘슈돌’
박인비·남기협 부부가 반가운 얼굴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KBS2 ‘슈돌’ 캡처
박인비·남기협 부부가 반가운 얼굴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KBS2 ‘슈돌’ 캡처
‘슈퍼맘’으로 돌아온 박인비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사진=KBS2 ‘슈돌’ 캡처
‘슈퍼맘’으로 돌아온 박인비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사진=KBS2 ‘슈돌’ 캡처

연서의 모습이 공개되자마자 스튜디오에는 깜짝 탄성이 터졌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어머, 남코치님!”이라며 감탄했고, 연서는 부친 남기협을 꼭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인비는 앞서 출연 당시 “남편을 만나기 전엔 우승을 한 번밖에 못 했다. 남편을 만나고 다 이뤘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 두 사람의 첫째 딸 인서 역시 엄마를 닮은 골프 유망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는 “미국 집 근처 골프장에서 인서가 골프를 너무 좋아한다”며 자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슈퍼맘’으로 돌아온 박인비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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