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박하나, 몰디브 셔츠 여신! 단추 푼 옆태 노출 휴양지룩

배우 박하나가 청순한 리조트룩으로 몰디브를 물들였다.

25일, 박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몰디브에서~ 모히또는 꼭 실내에서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나는 오버핏 화이트 반팔티에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청량한 휴양지 무드를 완성했다.

배우 박하나가 청순한 리조트룩으로 몰디브를 물들였다.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청순한 리조트룩으로 몰디브를 물들였다.사진=박하나 SNS
박하나는 오버핏 화이트 반팔티에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청량한 휴양지 무드를 완성했다.사진=박하나 SNS
박하나는 오버핏 화이트 반팔티에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청량한 휴양지 무드를 완성했다.사진=박하나 SNS
화이트 셔츠에 핑크 톤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해변룩을 선보였다.사진=박하나 SNS
화이트 셔츠에 핑크 톤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해변룩을 선보였다.사진=박하나 SNS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셔츠에 핑크 톤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해변룩을 선보였다. 특히 모든 착장이 심플한 화이트 베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박하나의 맑은 피부톤과 조화를 이루며 청순한 리조트 감성을 극대화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는 그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

또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해져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줬으며, 몰디브의 푸른 하늘과 햇살을 배경으로 또 한 번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한편 박하나는 오는 6월 1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고양 소노 김태술 감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태술 감독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한 뒤 2021년 은퇴했으며, 최근까지 고양 소노 감독직을 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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