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플래쉬 세례에 깜짝’ [MK포토]

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가 28일 오후 서울 GGV 용산에서 열렸다.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손석구가 출연하는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두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