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유니콘 인형 품고 바다로…‘부쉐론보다 찬란한 순간’

배우 한소희가 칸의 해변에서 포착됐다.

19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부쉐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파리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다.

19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부쉐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19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부쉐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반짝이는 트위드 셋업에 민소매를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맨발로 백사장을 거니는 모습에서는 일상과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진 듯한 낭만이 느껴진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그녀가 품에 안고 있는 유니콘 인형. 지난 팬들과의 소통에서 “유니콘 문신은 이제 안녕”이라며 지웠던 그녀는, 이번엔 유니콘을 인형으로 다시 품었다. 장난스러운 듯 애틋한 감정이 담긴 이 장면에 팬들은 “이것이 진정한 힐링 여행”, “한소희 감성은 늘 한 발 앞서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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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오는 7월부터 전 세계 11개 도시에서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방콕부터 파리, 뉴욕, 서울까지 이어지는 팬들과의 첫 단독 만남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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